
금값이 치솟는 요즘, 시세보다 저렴하게 금을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. 바로 '공매'를 활용하는 건데요.
지금부터 공매가 무엇인지, 또 다른 금테크 방법으로는 어떤 게 있는지 모두 정리해 드릴게요.
1️⃣ 공매가 뭐냐면요
공매는 국가나 공공기관이 범죄자,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재산을 온라인 경매로 판매하는 걸 말해요.
'온비드'라는 사이트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, 수익은 국고로 환수돼요. 시세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.
2️⃣ 실제로 '수십만원' 저렴하게 샀어요
공매 사례 중에는 시세 325만 원짜리 24K 금괴가 감정가 283만 원에 팔린 적도 있어요. 금 골프공, 황금 열쇠, 명품 시계, 카메라처럼 고가의 물건들이 종종 공매로 나와요.
공매는 감정가를 기준으로 가격이 정해지지만, 사려는 사람이 없으면 1주일마다 10%씩 가격이 내려가요. 감정가의 절반 수준까지 떨어지는 경우도 있어서, 시세보다 훨씬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도 해요.
3️⃣ 공매 참여한다면 꼭 알아두세요
입찰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운영하는 '온비드' 사이트에서 가능해요
보증금은 입찰가의 10%예요
단순변심으로 인한 취소는 불가해요
실물 확인은 어려울 수 있으니, 이미지와 감정 내역을 꼭 확인하세요
💡 즉흥적인 결정보다는 가격 흐름을 지켜보다가 타이밍을 잡는 것이 좋아요.
4️⃣ 금테크, 이런 방법도 있어요

금값이 오를수록 '어디서, 어떻게 사느냐'가 더 중요해지는데요. 공매부터 투자용 상품까지, 나에게 맞는 방법을 살펴보세요!